황조가.


翩翩黃鳥 
雌雄相依 
燔灼而喫也

훨훨 나는 저 꾀꼬리
암수 서로 정답고나
구워서 먹으리

by 灰色志向 | 2008/01/04 17:07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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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ked at withb님의 글 - [200.. at 2008/02/09 13:31

... 병윤 드디어 재개점! 주로 우리은행 이야기로 채워나갈 것 같아요. 돌아보는 공감받은 공감하는 친구들은 2008년 2월 3 4 6 7 8 9 9 Feb 2008 0 metoo 내 친구 대웅이, 내 친구 현민이, 한 번 만나보세요. 잘 생겼어요. 멋진 녀석들. 생각도, 말도, 글도, 삶도. 오후 1시 31분 친구 이대웅 장현민 생각 말 글 삶 댓글 (0) 0 met ... more

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/01/04 17:09
커플이면 배로 맛있나요?
Commented by 치오네 at 2008/01/04 17:10
저도 한 입!!! ㅜㅜ
Commented by ZinaSch at 2008/01/04 17:11
...전혀 어색하지 않군요?! ㅠㅠㅠㅠㅠㅠ 저도 다리 한 짝 던져주세요!
Commented by 제프씨 at 2008/01/04 19:00
이래서 이 블로그는 잿빛이 되어간다...
Commented by 미역 at 2008/01/05 00:15
흠, 대지모신의 가호가 함께 하길.
Commented by Cacography at 2008/01/05 04:48
넌 이런거 올리지 마
Commented by 灰色志向 at 2008/01/08 14:02
아// 그건 모르겠습니다;
치// 헐헐
지// 아니 다들 꾀꼬리를 좋아하시는 듯..
제// 웬 잿빛이..
미// 시간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습니다.
장// 왜 재밌자나.
Commented by 호호호 at 2008/04/19 18:38
후라이드반양념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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